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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은 진화인가 붕괴인가 지적설계 관점에서 본 암 유전체의 충격적인 메시지News 2025. 9. 17. 02:58
🧬 [지적설계 뉴스 요약] "다윈이 말한 진화는 암에서 '파괴'로 드러난다" – 암 연구 분야에서 'Darwin Devolves' 이론 적용한 두 편의 최신 논문 발표
🗓 2025년 9월 15일 | 📌 출처: Science & Culture Today

📢 최근 지적설계(Intelligent Design, ID)를 지지하는 생화학자 칼 크루거(Karl Krueger)가 '암(cancer)'의 생물학적 진화를 주제로 발표한 두 편의 동료 검토(피어 리뷰) 논문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 크루거는 퇴직 전 미국 국립암연구소(NCI)에서 고위 연구 관리자였으며, 은퇴 후에는 마이클 베히(Michael Behe)의 2019년 저서 『Darwin Devolves』에 깊은 영향을 받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.
핵심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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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논문 1: 「Neo-Darwinian Principles Exemplified in Cancer Genomics」
🔍 발표지: Molecular Cancer Research (2023)
▪ 암 세포는 생존과 복제를 위한 경쟁 속에서 ‘다윈식 선택’을 따름
▪ 하지만 진화는 기능을 "만들기보다 오히려 파괴"하는 방향으로 진행됨
▪ 암세포 대부분은 원래 억제되어야 할 생장 조절 신호가 ‘고장’ 나 생존에 유리한 상태로 전환됨 (“제어 장치의 상실”과 “비정상적 활성화” 현상)👉 크루거의 결론: 암은 다윈식 선택이 분명 존재하는 형태지만, 진화는 구조나 기능을 만드는 것이 아닌 "기존 시스템의 붕괴"를 통해 진행됨.
📌 논문 2: 「Survey for Activating Oncogenic Mutation Variants in Metazoan Germline Genes」
🔍 발표지: Journal of Molecular Evolution
▪ BRAF, KRAS, JAK2, PIK3CA, EGFR, IDH1/2 등 주요 암 관련 유전자 분석
▪ 이들 유전자의 대다수 돌연변이(“Driver Mutations”)는 정상 세포 조절 기능을 방해하거나 고장냄으로써 세포를 암화시킴
▪ 점진적 기능 증진보다는 ‘억제 기능의 손상(lost function)’을 통한 비정상 증식을 유도🧠 이게 왜 중요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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🧩 마이클 베히의 ‘Darwin Devolves’ 논지는 다윈 진화의 기본 원리가 생물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기보다는, 분해(devolution)와 파괴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. 크루거 박사의 논문은 이 주장을 실제 생의학 연구에 적용한 매우 희귀한 사례입니다.💥 새롭게 드러난 부분
▪ 암세포의 활성화된 유전자는 대부분 "기능 획득"이라기보다 "자체 억제 장치의 상실"
▪ 암 진화는 종의 ‘발전’이 아닌, 개체 내부의 ‘질서 붕괴’와 닮아 있음
▪ 이런 돌연변이들은 대부분 종 전체 유전자풀(germline)에선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돼 제거됨📣 인사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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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암은 ‘진화’의 전형적 사례처럼 보이지만, 실상은 지적설계론이 말하는 생물 기능의 정밀한 조절과 균형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.🧩 결론적으로, 암의 유전학은 진화가 단순한 우연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만으로 기능을 ‘개선’하기보다 ‘기능 기제의 파괴’로써 작동함을 명확히 보여줍니다. 이는 ‘지적설계의 생물 기반 설계’라는 관점과 매우 잘 맞아떨어지는 결과입니다.
📚 참고 링크:
▪ 원문 기사 : Two Peer-Reviewed Papers Apply Behe’s “Darwin Devolves” Thesis to Cancer
Two Papers Apply Behe’s “Darwin Devolves” Thesis to Cancer
One day in the mid 2010s, Ann Gauger and I received a message that an ID-friendly scientist was in town and wanted to meet us.
scienceandculture.com
▪ 팟캐스트 인터뷰 : 🎧 ID the Future – Karl Krueger 편
What Cancer Reveals About the Limits of Darwinian Evolutionary Processes
We all know people who have suffered with cancer. It’s a major affliction of our modern world and many scientists are studying it closely to find a cure. Karl Krueger is one such scientist who has…
idthefuture.com
🧭 블로거 코멘트
크루거 박사의 연구는 단순히 암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. 그것은 진화 이론의 핵심적 한계—생존에 유리해 보이는 변화들도 긴 관점에서는 유기체를 무질서와 퇴화로 몰아가는 위험이 클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. 암은 말 그대로 '설계의 붕괴'입니다.'New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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